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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Vol.113 (2017)
pp.47~66

有島武郎『或る女』を通して見る外来語表記

佐藤亜里紗

(水原科学大学 航空観光科 准教授)

朴英淑

(水原科学大学 観光ビジネス科 副教授)

본고에서는 과거 외래어 표기법과 그 흐름에 주목을 하였고, 단독으로 연구된 사례가 별로 없었던 다이쇼(大正)시대에도 초점을 맞추었다. 메이지(明治)시대에 유입된 외래어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한 것은 다이쇼시대로 볼 수 있으며, 다이쇼(大正)는 외래어 연구를 할 때 중요한 시대이다. 다이쇼의 외래어 표기를 확인하기 위해, 본고에서는 아리시마 타케오(有島武郎)의 저서 「或る女」(어떤 여자)를 텍스트로 사용한다. 그 이유는 아리시마는 어릴 때부터 외국어에 친숙했고 당시로는 드물게 해외유학을 경험했으며 다른 작가에 비해 작품에 외래어가 많이 등장하고 디이쇼(大正)에서 헤이세이(平成) 에 걸쳐 시대마다 여러 서적이 출판되고 있는 점을 들 수 있다. 본고에서는 다이쇼13년에 출간 한 「或る女」에 출현하는 외래어 중에서도 원어를 같이하면서 다른 표기를 가진 외래어를 추출하여 그 특징을 분석한다. 또한, 다이쇼부터 헤이세이까지 출판 된 총 5권과 인터넷 아오조라(青空) 문고에 게재 된 「或る女」총 6 종류를 사용하여 각 자료마다 외래어 표기에 어떤 차이를 볼 수 있는지 그 특징 등을 분석・비교한다.

Loanword Notation in Takeo Arishima's『Aru onna』

This study was concerned with past loanword notation and its trend, and focused on the Taisho era for which no exclusive study was conducted. Loanwords, borrowed from the Meiji era, began to be accepted by the Japanese people in the Taisho era, thus making Taisho important when researching loanwords. To identify the loanword notation in the Taisho era, this study used the texts of Aru onna (或る女) authored by Arishima Takeo. For this reason, since his childhood, Arishima had been familiar with a foreign language because he had studied abroad, which was rare at the time, and used more loanwords in his works compared to other writers. Various works of his were also published from the Taisho era to Heishei era. This study analyzed the features of those loanwords that were from Aru onna, published in the 13th year of Taisho, and that existed in the original foreign language yet were differently notated. In addition, this study used five versions of Aru onno published from Taisho to Heishei, as well as Aru onna listed with the Internet Aozora Publishing co., totaling six, to compare the different loanword no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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